카페 오가다, 소자본창업 지원 ‘가맹비 면제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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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최근 창업시장에서는 소자본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소자본창업은 무리한 초기 투자로 인한 투자금 회수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망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는 가을 카페 창업 시즌에 맞춘 한정 창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9월 내 계약을 체결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가맹비 면제 혜택을 제공하여 점주의 창업비용 부담을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최근 창업트렌드인 소자본창업, 1인창업에 최적화된 특수상권 테이크아웃 창업 모델인 ‘카페 오가다 더심플’의 경우, 가맹비면제 혜택 적용 시 4천만 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투자금으로 창업이 가능하여,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카페 사이에서 ‘코리안티’라는 차별화된 컨셉과 건강한 메뉴로 주목받고 있는 카페 오가다는 현재 국내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 내 거점 상권 로드샵과 함께 일 년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특수상권 매장에 지속적으로 입점하며 점주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한 창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로, 커피의 대체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차(Tea)’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카페 오가다의 정기 사업설명회 신청 및 창업 관련 상세 문의는 오가다 대표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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