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월마트 입점 ‘미국 E2 비자’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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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국내 유력 이주공사와 함께 미국 월마트에 입점할 E2 비자 사업자를 모집한다.

지난 5월 26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는 미국 월마트 내 커피베이 사업 기회를 주내용으로 한 미국 E2 비자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이사의 브랜드 소개를 시작으로 전문 변호사와 회계사가 한국과 미국의 E2 비자 관련 법률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이후 최재우 커피베이 미주 사업 총괄본부장이 미국 월마트 내 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커피베이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에서 질의응답이 두 시간 이상 이어졌을 정도로 커피베이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오는 6월 2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포함해 앞으로 약 두 달간 커피베이 E2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국내 카페 브랜드로는 최초로 미국 월마트와 입점 계약을 한 이후 직영점 개점과 캘리포니아주 FDD(프랜차이즈 정보 공개서) 승인을 마침에 따라 본격적으로 미국 가맹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라고 전하며 “예비 창업주의 편의와 원활한 운영을 책임지도록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 E-2 상품 문의는 협력 업체인 보람이주공사, UNC, 대양이주공사, 예스이민, 토마스앤엠코, 신세계이주공사, 아브라함이주공사, 온누리이주공사, MCC 이주공사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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