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미스터피자, 2018 ‘스포츠의 해’ 맞아 축구스타 정대세 모델 선정

기사공유
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그룹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 받고 있는 스타 축구선수 정대세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미스터피자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비롯한 6월 FIFA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한 해에 열리는 ‘스포츠의 해’를 맞아, 축구선수 정대세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정대세는 이달 첫 선을 보일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광고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 미스터피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올 한해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건강하고 당찬 이미지의 축구선수 정대세를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며 “대세 스포테이너 정대세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매콤치킨과 달콤우삼겹이 합쳐진 봄 신제품 피자 치우천왕이 ‘대세 피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대세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무뚝뚝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달리, 눈물 많고 다정다감한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내비치며 ‘눈물 대세’, ‘폭포 대세’ 등 다양한 별명을 얻으며 인기 스포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