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KBS 인기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제작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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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제작 지원한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주인공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시간 방영되는 쟁쟁한 드라마들 사이에서 화제성을 인정받으며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연진은 박시후(최도경 역), 신혜선(서지안 역), 이태환(선우혁 역), 서은수(서지수 역), 천호진(서태수 역), 김혜옥(양미정 역) 등이며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KBS2TV에서 방영된다.


특히,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주인공들의 사랑과 가족 간의 화해라는 주제를 넘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오는 사회 이야기를 담아 40%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커피베이는 오는 1월 13일부터 방영되는 37회부터 이야기의 주요 배경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그동안 커피베이는 2017년 ‘KBS 학교 2017’과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016년 ‘tvN 치즈인더트랩’, ‘tvN 시그널’은 물론 ‘힐러’, ‘왔다 장보리’, ’황금의 제국’ 등을 전액 본사 비용으로 제작 지원해왔다.

고객에게 세련되고 가성비 좋은 커피 전문점이라는 이미지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 가맹점의 호응을 받은 커피베이는 2018년 첫 제작지원 작품으로 낙점한 ‘황금빛 내 인생’ 역시 전액 본사 비용으로 제작지원 마케팅과 홍보물 제작을 진행해 가맹점 만족도를 높였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 전국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위해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인기가 검증된 드라마를 제작지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과 드라마 속 커피베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2009년 론칭한 이후 가성비 좋은 메뉴와 합리적인 창업 시스템으로 사랑받으며 국내에만 약 45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로 2016년에는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2017년에는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1등급 지정을 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관련기사 ☞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 1등급 인증)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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