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도시락 브랜드 바비박스, 우수매장 시상으로 상생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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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수제도시락 전문 브랜드 바비박스(BOBBYBOX)가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2017년 하반기 우수매장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우수매장 선정은 바비박스가 가체적으로 지난 10/23~11/12까지 총 20여일간 자체평가를 진행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맹점에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번 우수매장의 평가기준은 신제품 판매, 리뷰 우수관리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누적점수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5개 매장이 우수매장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매장으로 선정된 길동점을 비롯하여 목포하당점, 성남산성점, 수원권선점, 가천대점은 우수매장 표창장과 함께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받게 된다.

우수매장으로 선정된 매장의 한 점주는 “매장운영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 앞으로 매장운영을 하는데 있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는 매년 2회씩 우수매장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수매장 선정기간 동안 전국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크게 도움을 주고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신메뉴 출시이벤트와 함께 ‘카카오톡 주문하기’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 하는 등 실질적으로 매장매출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비박스 박은석 대표는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가 뒤숭숭한 소식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바비박스 만큼은 상생경영을 기조로 하여 본사와 가맹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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