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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부대찌개, 라면사리&밥 무한리필 전략으로 승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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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킹콩부대찌개’가 최근 144호점 성수뚝섬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2050세대의 니즈에 적극 부응하고자 밥&라면사리 무한리필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킹콩부대찌개는 매일 많은 손님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 킹콩부대찌개 (사진=강동완 기자)

‘킹콩부대찌개’는 신림동 작은 골목에서 시작, 단지 맛있는 부대찌개를 만들려 했었던 노력과 정성을 알아준 손님들께서 만들어주신 ‘고객의 브랜드’이라는 게 회사 측 소개이다.

최상의 신선한 재료와 진한 육수로 만들어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맛있는 부대찌개를 특징으로 하고 있는 ‘킹콩부대찌개’는 차별화된 운영시스템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완성한 프랜차이즈 이다.

㈜에스엘에프앤비 정순태 대표는 “맛있는 부대찌개 맛집을 만들어보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시작한 킹콩부대찌개이다”라며 “킹콩부대찌개 성장의 주역은 본사가 아닌 킹콩부대찌개 브랜드를 믿고 창업하고, 주위에 믿을 만한 브랜드라고 추천을 해주신 가족 점주님들이다”라고 전했다.

또 “가맹점주가 지인이나 가족에게 믿고 추천할만한 브랜드로 인식되었다는 점 자체만으로도 너무나도 감사 드리고, 외식업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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