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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숙면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되는 수험생 맞춤 과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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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가까워 지면서 수험생들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시험 당일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수험생의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주고, 시험 당일 두뇌 활동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영양간식을 소개한다.

바나나에 함유된 비타민 B6은 뇌의 활동을 촉진시켜 기상 시 상쾌한 느낌이 들게 하고, 마그네슘 성분이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아울러, 과일 중 바나나에 가장 많이 포함된 성분인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활성화시켜 좀 더 편안한 휴식과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나나는 기원전 3세기 인도에서 '지혜로운 자의 과일'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두뇌 회전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바나나에는 뇌에서 주로 사용하는 당분과 비타민 B군이 함께 함유돼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평소 건강한 학생이라도 수능 당일 스트레스로 인해 위장 장애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바나나는 산성을 중화하고 위장 내벽을 코팅해 위의 자극을 줄이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과일로, 수능 당일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돌 코리아는 자사 프리미엄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Doleivery)에서는 수험생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주고, 시험 당일 두뇌 활동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바나나를 비롯해 영양 만점 과일로 구성된 ‘수험생 화이팅 박스’를 선보였다.

돌리버리에서 선보이는 수험생 화이팅 박스(14,000원, 배송비 무료)는 스위티오 바나나 1개와 파인애플스틱 3개, 세척사과 3개 등 돌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해 영양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 과일로 구성했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보다 많은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화이팅 박스를 준비했다”며, “돌 고품질 과일로 영양을 보충하고 막판 컨디션 관리에 힘써 대망의 수능 날 실력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돌리버리에서는 11월 한 달간 매주 ‘금주의 특가 이벤트’를 통해 바나나를 비롯해 아보카도, 청포도 등 다양한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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