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관람객 …'1억미만 외식업 창업 관심많아'

기사공유
적은비용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28일에 개최된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참관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방문한 총 21,604명의 참관객 중 65.8%가 외식업 창업에 관심이 있으며, 60.8%가 1억 원 미만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기자)

유형별 관심 창업아이템을 살펴보면, ▲한식&양식&중식&일식이 23.7%(1,381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커피&주류&식음료 21.8%(1,266명) ▲분식 11.2%(652명) ▲치킨&피자 9.1%(531명) 순으로 많았다.

비외식 창업아이템으로는 ▲생활잡화&의류&액세서리 8.5%(493명) ▲편의점&문구류 7.2%(418명) ▲키즈&베이비&식음료 6.2%(361명) 등으로 나타났다.

예상 소모 창업비용은 ▲5,000만원~1억원 미만 32.3%(1,682명) ▲5,000만원 이하 28.5%(1,482명) ▲1억원~2억원 미만 25.1%(1,306명) 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 ▲2억원~3억원 미만 7.8%(404명) ▲5억원 이상 3.2%(166명) ▲3억원~5억원 3.1%(162명) 순이었다.

한편, 월드전람은 2018년 1월4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COEX 1층 A Hall에서 진행되는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8 COEX‘는 기존의 전시보다 차별화된 아이템, 다양한 브랜드의 참가로 2018년 창업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여 예비창업자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