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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 리치푸드 고기야채찜 ‘외찜’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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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리치푸드의 자회사로 알려진 ㈜주원코퍼레이션은 신개념 고기야채찜 ‘외찜’을 리뉴얼 론칭했다.
피쉬엔그릴, 뉴욕야시장, 짚똥가리 쌩주 등 외식업계에서 성공신화를 이룬 ㈜리치푸드의 새로운 도전이다.

외찜은 구 외할머니찜의 새로운 상호명으로 푸근한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라는 가치를 내건다. 실제로 다양한 야채와 고기를 쪄 먹는 방법을 차용해 영양소의 파괴는 최소화하고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는 이색 고기찜이다.

▲ 외찜 (사진=강동완 기자)

이번 리뉴얼로 외찜은 구 외할머니찜과 비교해 인분 수 위주로 메뉴를 개편하고 가격은 낮췄다. 식사 메뉴인 국밥의 질은 높이고, 점심메뉴는 고기찜에 밥과 국을 곁들여 푸짐한 한 끼를 구성했다. 더불어 쫄면류를 늘리고 신메뉴를 추가해 고객으로 하여금 선택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주원코퍼레이션 전준승 상무이사는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외찜은 신선한 식재료와 건강한 조리방법, 안전한 조리 기구 사용으로 고객들의 먹거리 걱정을 근절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표 메뉴 고기야채찜은 찜기를 통해 음식의 온도와 신선함을 유지하고, 항균과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편백 나무로 덮어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관계자는 “빵, 쫄면, 와사비 잎으로 고기야채찜을 싸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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