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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커피베이,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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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먹거리 안전과 관련해 한 번 손상된 브랜드 이미지는 다시 회복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카페 창업 시 식품 안전을 위한 엄격한 기준과 지원이 있는 가맹본부를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커피베이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커피베이는 작년 초 더치 커피(콜드브루)의 위생 문제가 불거져 나올 때 특히나 눈길을 끌었다. 

▲ 제공=커피베이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더치커피 품질 위생검사에서 대다수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커피베이의 제품은 표시기준 관련 검사 4종에 대한 적합 판정과 대장균을 포함한 미생물 기준 검사 3종에서 모두 합격 판정을 받아 우수함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아울러 커피베이의 자체 로스팅 플랜트 ‘AT 글로벌’은 유해한 작업환경요인 등을 방지하는 목적의 ‘클린(CLEAN) 사업장 인정서’를 받아 각 가맹점에 신선하고 안전한 원두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남군과 협약을 체결한 후 땅끝마을 해남에서 난 유기농 녹차 원료를 공급받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시행한 유기농 무단 허위표시 단속에 대비해 가맹점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커피베이는 얼마 전에 있었던 살충제 계란 파문이 일어난 직후 베이커리 제품에 사용되는 계란의 전체 안전성 검사를 각 업체에 요청한 것은 물론, 사용 중인 모든 계란이 ‘적합’하다는 검사 결과 증명서와 고객 안내문을 신속하게 공지해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점과의 신뢰도 지켰다.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제품의 맛과 가격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성이라고 생각하는만큼, 믿을 수 있는 원부자재를 사용하고 위생 교육을 철저하게 시행해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카페 창업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커피베이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만 약 450개 이상의 가맹점을 개점했으며, 세계적인 기업인 미국 월마트에 진출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커피베이 창업 상담은 정기 사업설명회 또는 대표 문의 전화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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