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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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맞춤 치킨 창업 브랜드 치킨매니아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치킨매니아는 소자본 맞춤 치킨창업의 성공을 위한 1:1 컨설팅, 대표메뉴 새우치킨을 비롯한 메뉴 시식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킨매니아는 초기 시설투자 비용을 낮춘 효율적인 맞춤형 창업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타입은 배달전문형, 홀&배달형, 홀형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가맹비 전액을 본사에서 지원한다.

특히, 배달전문형 매장은 예비창업자가 원하는 인테리어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활용하면 1,000만원대로 오픈할 수 있다.

또, 샵인샵(shop in shop)형태의 치킨창업도 지원해 효율성을 높였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소자본으로 알뜰하게 치킨매니아 창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과 풍부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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