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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고민, 소공인 판매촉진 지원사업으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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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소규모 제조업체인 소공인*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달 31일, 3차 공고를 통해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종 지원이 선정된 소공인에게는 국내 판로개척과 온라인수출 분야에 소요되는 비용을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 컨소시엄(공동신청)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연간 380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소공인이 연중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4차(3월, 5월, 7월, 9월)에 걸쳐 참가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번 공고에서는 판로지원이 필요한 많은 소공인 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자격 중 업력(3년 이상)과 생산유형(직접생산)에 대한 제한요건을 폐지하여 지원대상을 확대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사업 참여 요건을 대폭 완화했기 때문에 그동안 자격요건 제한으로 인해 사업신청을 하지 못했던 많은 소공인들에게 국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업 신청기한은 오는 8.21(월) 18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지원실 문의.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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