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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커피베이, 올 여름엔 드라마 ‘학교 2017’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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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가 오는 7월 17일부터 ‘쌈, 마이웨이’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월화드라마 ‘학교-2017’를 올해 들어 두 번째 제작 지원 드라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BS의 간판 드라마인 ‘학교 2017’은 라은호(김세정), 현태운(김정현), 송대휘(장동윤), 이슈(로운) 등의 금도고 2학년 1반 학생들과 담임 선생님 심강명(한주완), 전담 경찰 한수지(한선화)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세월이 흘러도 일맥상통하는 학교의 문제들과 18세 고등학생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드라마 ‘학교’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배우 김민희, 조인성, 이동욱, 공유, 임수정, 김우빈, 육성재 등을 알린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올해 7번째 이야기를 시작해 캐스팅부터 화두가 되었다.

커피베이는 일전에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인 드라마 ‘후아유’를 제작 지원하는 동시에 신메뉴 ‘하와이안 아이스’를 출시하고 ‘후아유 보틀’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가맹점 매출을 20% 이상 상승시킨 바 있어 2017년에도 흥행 불패 신화를 자랑하는 드라마 학교와 손잡고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올리며, 가맹점 매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커피베이는 지난 5월에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제작 지원한 뒤 곧바로 인기가 검증된 드라마에 제작지원을 시작해 가맹점 지원 사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드라마 제작지원 시 가맹점과 마케팅 비용을 분담하지 않고 본사가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존 가맹점의 성원과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그동안 연 3회 이상의 꾸준한 제작지원 마케팅과 함께 드라마 연계 프로모션을 실시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상승에 큰 효과를 거뒀었다.“라고 말하며 “이번 학교 2017과 함께하는 프로모션 또한 가맹점 매출에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8평 기준 3,940만 원의 커피숍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커피베이는 더욱 실효성 있는 가맹점 지원 방안으로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개설비용 중 1,300만 원을 지원하고, 개점 후 6개월간 단계별 매출 증가를 위해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해 예비 창업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 창업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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