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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처럼 달콤한 와인과 로맨틱한 키스 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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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고백을 앞둔 남녀에겐 달콤한 용기를, 평일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겐 달콤한 분위기를 가미해줄 아이템은 뭐니뭐니해도 스위트 와인 아닐까? 

스위트 와인의 꽃, 과일 아로마와 입 안에 감도는 부드러운 단 맛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데이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먼저, 화려한 장미를 연상시키는 와인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 이다. 이 와인은 이태리 최초로 모스까또 와인에 아로마틱 레드 와인을 첨가시킨 와인으로, 달콤하면서도 여운이 깔끔한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특히,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 등 특별한 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즐겨 마시며, 달콤한 레드베리류의 맛과 톡톡 튀는 스파클링이 입안을 감싼다. 막 피어나는 핑크 빛 장미처럼, 이제 막 사랑을 틔우는 핑크 빛 연인들에게 추천한다.
▲ (왼쪽부터)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 ‘쉴로스 코브렌츠 베른아우스레제’, ‘상그리아 마르 앤 솔’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다음으로, 와인 양조의 역사가 깊은 조셉 드라덴이 보유한 ‘쉴로스 코브렌츠’의 베른아우스레제이다. 옅은 황금빛을 띄며 복숭아, 사과와 같은 풍부한 과일 아로마가 코 끝을 자극하고, 세련된 당도가 특징이다. 

‘베른아우스레제’는 독일 와인의 최고 품계인 Pradikatswein 중 당도 함유량 110-128 Oechsle와 레이트 하비스트(늦수확)를 통하여 완숙미와 꿀과 같은 농도를 가져야 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네 번째 단계의 와인이다. 쉴로스 코브렌츠의 깊고 우아한 단 맛처럼, 진한 분위기를 가진 오래된 연인에게 추천한다.

마지막으로는 바다와 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라벨을 가진 ‘상그리아 마르 앤 솔’이다. 상그리아는 스페인에서 유래된 와인 칵테일로, 레드 와인에 사과, 복숭아, 오렌지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과일을 썰어 넣고 설탕이나 시럽으로 감미를 더한 후 탄산수나 사이다를 넣어 청량감 있게 즐기는 음료이다. 

열대 과일의 시트러스한 맛과 시나몬, 바닐라 향이 와인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더워지는 요즈음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한 잔 마신다면, 고백을 앞둔 썸남썸녀에게 용기를 전달해 줄 것이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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