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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또맘마,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메뉴와 편안한 인테리어로 "단골고객 공략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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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캐주얼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아리가또 맘마’는 트랜차이즈 김재훈 대표가 지인과 함께 지난 2010년 분당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김재훈 대표는 매장 운영에서부터 슈퍼바이저, 마케팅, 운영관리, 부동산 창업컨설팅, 영업, 그리고 기획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이다.

▲ 제공=공유FC IR프로젝트

최근 공유FC IR을 통해 공개된 ‘아리가또맘마’ 고객지원부 이동현 부장은 “트랜차이즈는 합리적인 개설비용으로 안전한 창업을 제안하고 있다.”라며 “꼼꼼한 시스템으로 알찬 매장을 운영하면서 충성도 높은 고객의 단골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매장매출을 높이기 위해 이 부장은 “매장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가맹점보다 더 민감하게 가맹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다.”라며 “열심히 일 한 만큼 수익으로 보상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리가또맘마는 2013년부터 운영되는 매장이 38%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메뉴 속에서 본사제공 식자재 가공율을 높여 가맹점에서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연구개발됐다.

아리가또맘마는 일본대중음식으로 타 브랜드보다 차별화를 했다.

이 부장은 “차별성으로 브랜드 태생부터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자는 소비자의 기호를 넓히자는 기본 콘셉트와 브랜드 매장 인테리어를 일본식 캐쥬얼이라는 컨셉이 소비자들에게 손쉽게 어필하면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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