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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인의 새로운 기준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 Michell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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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미국 워싱턴 와인의 위대함을 알린 브랜드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Chateau Ste Michelle Estates)’를 런칭했다.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수상한 와이너리로,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올해를 빛낸 와인 TOP 100대 와인에 총 16번 등극된 바 있다.
▲ 금양인터내셔날이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Chateau Ste Michelle Estates)’를 런칭했다.(제공=금양인터내셔날)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신대륙의 과실미와 구대륙의 구조감을 동시에 표현한 Best Value 와인 ‘콜럼비아 밸리’, 가장 워싱턴스러운 와인 ‘인디언 웰스’, 워싱턴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로 완성한 프리미엄 싱글 빈야드 와인 ‘카누 리지’와 ‘콜드 크릭’을 비롯해 총 37종의 미국 와인을 출시한다.

금양인터내셔날 마케팅전략부 유동기 부서장은 “미국 와인 체계를 정립한 워싱턴 와인의 진수와 그 다양함을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 와인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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