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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새로운 컨셉으로 브랜드 리뉴얼 후 매출 4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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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 )가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이후, 리뉴얼 첫 매장인 직영본점 매출이 급등했다.

‘셀렉토커피’는 2016년 커피시장환경 및 고객 소비패턴 변화에 맞게 탁월한 경쟁력으로 브랜드 컨셉을 리뉴얼, 단순히 가격만으로 고객들에게 소구하는 다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하였고,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셀렉토커피’는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전제품 대용량 빅사이즈로 제공해 최근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맞게 변화를 꾀했다. 

뿐만 아니라 커피의 가장 기본인 원두 퀄리티, 아메리카노 종류 등 커피의 모든 요소를 업그레이드해 제품 가성비를 높여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커피를 탄생시켰다. 

그 결과 첫 리뉴얼 매장인 ‘셀렉토커피’ 구로디지탈단지 본점 매출이 리뉴얼 전 대비 40% 매출이 급등하는 등 리뉴얼 후 고객 만족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리뉴얼 된 ‘셀렉토커피’에서는 100% 스페셜티(SPECIALTY) 원두를 사용하였으며,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맛과 풍미가 다른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브랜드 슬로건도 Select your Americano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최근 고객 기호 변화가 블렌드 아메리카노에서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로 변해가고 있는 만큼 ‘셀렉토커피’에서 판매되고 있는 5가지 아메리카노에 대해 고객들의 반응 역시 매우 좋다.”면서 “리뉴얼 후 셀렉토커피 가성비가 너무 좋다는 고객 반응이 대부분이고, 매장 매출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셀렉토커피’는 새로운 컨셉의 사이드 메뉴인 ‘리얼 허니브레드’를 선보여 매출 효율의 극대화를 꾀했다. 동물성 생크림,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벌꿀, 뉴질랜드 앵커버터 등 모든 식재료를 최상급 재료로 사용해 재료부터 다른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를 출시해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

‘셀렉토커피’는 2016 신규 창업프로모션으로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카페창업비용을 본사에서 전액지원한다. 또한, 가계약자 전원에게 냉난방기 기기를 무상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신규 창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본사지원 커피 창업 비용을 제시하여, 소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최저 카페창업비용을 선보인다. 셀렉토커피에서는 8평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

‘셀렉토커피’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홈페이지(www.selecto.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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