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나만의 맛집을 메모하다…맛집어플 ‘테이스티북’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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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역시 ‘음식’이라는 대세를 따라, 다양한 어플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만의 맛집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테이스티북” 이라는 어플이 출시되 주목을 받고 있다.


‘테이스티북’ 은 기본적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테이스티북은 2016년 1월19일 기준으로 전국 279,989여 곳의 맛집 정보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테이스티북만의 해시태그 검색은 이 수많은 맛집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역, 메뉴를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해시태그를 통해 검색하면 키워드에 따라 본인의 지역과 원하는 메뉴에 맞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테이스티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메모기능이다. 메모를 통해서 자신이 방문한 맛집과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맛집을 함께 리스트로 만들 수 있다. 

메모도 가족, 연인, 회식 등 구분해서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회식이나 집안 행사가 있을 때, 활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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