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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시스템, 프리미엄 카페 ‘더치앤빈’에 원두∙과일류 등 식자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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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서비스기업 ‘아모제푸드시스템’이 커피 전문기업 ‘더치앤빈’과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카페 프랜차이즈 및 원두 납품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커피 전문기업인 ‘더치앤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제푸드시스템의 우수한 식자재를 공급 받게 됐다.

아모제푸드시스템은 커피 원두부터 과일류, 쿠키, 머핀, 호두파이 등의 제과제빵에 필요한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고, 향후 더치앤빈의 신메뉴 개발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더치앤빈’은 모던하면서 내추럴한 인테리어와 함께 높은 품질의 커피 원두, 최상급 과일만 고집하는 프리미엄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강남 역삼점, 강남대치점, 서초점 등 1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주요 메뉴로는 ‘진심’을 슬로건으로 한 진심커피, 전심쥬스, 진심라떼 등이 있다.

아모제푸드시스템 관계자는 “’식자재 우선주의’를 자랑하는 아모제푸드시스템의 엄선된 식자재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에 공급되면서 그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브랜드가 빛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식자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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