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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저가커피 차별화, 고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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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저가 커피 시장이 열풍처럼 불고 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인기에 덩달아 유명세를 얻고 있는 ‘빽다방’은 초저가커피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매장수가 지난해 말 기준 415개로 1년 전 25개에서 16배 넘게 늘어났다.


최근에는 편의점 커피가 저가커피 시장에 가세해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를 시작으로 GS25와 CU가 각각 ‘카페25(Cafe25)’, ‘카페 겟(Cafe GET)’ 등 커피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론칭, 공세를 펼치고 있어 저가 커피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 www.selecto.co.kr )가 2016년 1월, 최근 커피시장환경 및 고객 소비패턴 변화에 맞게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이후, 저가커피 시장에 승부수를 띄워 화제다.

리뉴얼된 ‘셀렉토커피’는 단순히 가격만으로 고객들에게 소구하는 다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하였다. 가격뿐만 아니라, 원두 퀄리티, 아메리카노 종류, 용량 등 커피의 모든 요소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탁월한 경쟁력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셀렉토커피’에서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합리적 가격의 빅 사이즈 커피, 놀랄만큼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100% 스페셜티(SPECIALTY) 원두 사용으로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 사이즈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셀렉토커피’는 새로운 컨셉의 사이드 메뉴인 ‘리얼 허니브레드’를 선보여 매출 효율의 극대화를 꾀했다. 동물성 생크림,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벌꿀, 뉴질랜드 앵커버터 등 모든 식재료를 최상급 재료로 사용해 재료부터 다른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를 출시해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

‘셀렉토커피’는 2016 신규 창업프로모션으로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을 본사지원한다. 또한, 가계약자 전원에게 냉난방기 기기를 무상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신규 창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본사지원 커피 창업 프로모션을 제시하여, 소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최저 카페창업비용을 선보인다. 셀렉토커피에서는 8평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

‘셀렉토커피’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홈페이지(www.selecto.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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