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쉰밀회’ 커플, 광고까지 접수…김지민 김대희, ‘금강 버팔로’ 모델 발탁

기사공유
김지민과 김대희가 금강의 ‘버팔로(BUFFALO)’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버팔로는 김지민과 김대희가 지닌 긍정적이고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버팔로가 지닌 대중성, 캐주얼한 감성과 잘 맞아 떨어졌다며 모델 선정이유를 밝혔다.

김지민과 김대희는 모델 발탁과 함께 이번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느 김지민과 김대희는KBS 2TV ‘개그콘서트-쉰밀회’에서 커플로 활약하는 만큼 환상적인 호흡으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두 스타는 촬영하는 동안 특유의 유쾌함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버팔로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김지민과 김대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표 미녀, 미남 개그맨으로 손꼽히는 김지민과 김대희의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팔로는 지난 1993년 론칭 이후 금강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금강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버팔로>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