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커플룩의 기본은 "따뜻함... 그리고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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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워진 기온은 커플간의 거리를 좀더 가깝게 한다. 하지만 체온으로 기온을 이기는데도 한계가 있다.

서로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욱더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한다. 크리스마스, 재야의 종 등 추위에도 야외활동을 많이 해야하기에 따뜻한 옷차림은 필수. 스타일리시한 외투로 커플룩을 연출하는 건 어떨까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가 가격과 방한이라는 실용성을 겸비했다며 ‘헬리오스’를 제안했다.

라푸마의 헬리오스 다운점퍼는 특수 발열 안감인 써모트론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헤비다운 점퍼. 써모트론은 태양광과 신체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을 흡수해 이를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기능을 갖춰, 필파워가 비슷한 타 다운점퍼보다 3~5도 더 따뜻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또 헬리오스는 이탈리아 유명 아웃도어 패션디자이너 마르코 트라펠라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직접 참여해 개발한 SRT(Shrinking Rubber Thread 안감 고무사)기술을 도입했다. 인체의 곡선을 살려 몸에 완벽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하는 SRT 기술은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다운점퍼의 실루엣을 날렵하게 바꿔 스타일까지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는 설명.

라푸마 관계자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춘 헬리오스는 실용적인 연말 선물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며 “특히 유아인과 고준희처럼 연인이 커플룩으로 연출하면 올 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푸마는 연말을 맞이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운 제품을 20%할인판매하고 있다고 있다.
<이미지제공=LG패션 '라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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