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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강남 온라인 수요 잡는다… 배송차량 50% 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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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강남3구에서 배송 차량을 50% 늘린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온라인 배송의 격전지 서울 강남3구(강남·송파·서초)를 집중 공략한다.

홈플러스는 강남3구에서 배송 차량 증차를 통해 강남권역 온라인 수요를 공략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남3구는 막강한 구매력, 높은 1~2인가구 비중, 오피스 밀집 지역 등으로 온라인 쇼핑이 활발해 배송 서비스의 격전지로 불린다. 실제로 이 지역은 주요 배달·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새벽배송과 같은 신생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표 시범 지역으로 활용된다.

홈플러스는 강남권역 배송 차량을 약 50% 증차해 마트직송으로 당일배송이 가능한 주문가능량을 높여 배송역량을 크게 늘렸다. 이는 곧 마트의 대표 상품이자 경쟁력인 신선식품을 보다 많은 고객이 당일에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배송 환경을 구축한 것.

최근 홈플러스는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엄격한 검품 기준을 거치는 '신선농장'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고품질에 힘쓰며 프리미엄에 대한 수요에 반응하고 있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전무)은 "온라인 배송 격전지 강남권역 공략을 위해 배송 역량을 지속 강화해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홈플러스의 온라인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하고 마트직송 선구자로서의 존재감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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