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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 청년 가맹점 창업의 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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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 유병진 점주 (선명희피자 제공)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국내산 진도 무농약 흑미를 사용해 직접 반죽한 자가제빵 웰빙도우로 마지막 먹는 순간까지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제조한 특제 베이스 소스와 치즈토핑,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전통방식으로 훈제한 햄과 소시지 등을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를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자가제빵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을 운영하고 있는 유병진(34)점주는 청년창업의 길을 걷고 있다. 오픈 당시 진행되었던 이벤트인 매장에서 선명희피자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싹불고기피자' L 사이즈를 선착순 100판 한정 '만원' 에 판매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자가제빵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에는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 익산영등점 가맹점주 유병진(34)점주는 자가제빵 선명희피자가 2006년 수제 치즈바이트 피자전문점 '정통손피자'로 시작되었을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일하며 오랜 여정을 함께 달려왔다.

과거 오랜 기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가 지역상권에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는 사장님, 가맹점 점주가 된 것,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내에서는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운다. 놀라운 것은 아직 서른 초반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20년 가깝도록 '자가제빵 선명희피자'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다.

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 유병진(34)점주는 가맹점 고객 서비스 관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익산영등점의 차별화된 운영방식이 있다면MZ세대의 특장점인SNS활용(인스타그램 등)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가맹본부 주최 이외의 개별적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 능력에 있어서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예로, 현재 익산영등점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특별 이벤트로 '나 하나, 나 하나' 배달의 민족 리뷰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 한다고 한다.

선명희피자 익산영등점 인스타그램 캡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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