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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핀란드 농림부 및 핀란드 식품기업 Atria와 협력 관계 지속

지난 9일, 원앤원㈜ 서울사무소에서 친목 도모와 파트너십 강화 방안 논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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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가 핀란드 농림부 및 핀란드 식품기업 아트리아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력 관계를 지속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앤원 제공)

외식기업 원앤원㈜(대표 박천희)이 핀란드 농림부 및 핀란드 식품기업 Atria(이하 아트리아)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력 관계를 지속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앤원은 지난 9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 핀란드 농림부 사무차관, 주핀란드 대사관 농업 고문, 핀란드 아트리아 총괄 담당 등을 초청하고 협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5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양사의 친목 도모와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박천희 대표이사를 포함한 원앤원 임직원과 공급 업체인 판코상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핀란드는 대표적인 동물 복지국가로 구제역 발병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핀란드의 대표 식품기업 아트리아는 농장형 사육을 지양하고 친환경 방목 환경에서의 사육을 장려하여 고품질의 고기를 취급하고 있다.

원앤원이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 2007년부터 핀란드 아트리아와 돼지고기(판삼겹) B2B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에는 직접 핀란드 현지를 방문해 공정을 검수하고 원할머니 보쌈족발에 최적화된 사이즈, 중량, 전용 박스 등을 직접 작업했다. 현재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일부 제품에 공급받은 핀란드산 돈육을 사용하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핀란드와 원앤원은 15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돈독한 신뢰 관계를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고기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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