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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피자 1위' 오뚜기도 6월부터 가격 평균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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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피자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뚜기가 다음달부터 피자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 /사진=오뚜기몰 캡처
오뚜기가 다음달부터 냉동 피자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다음 달 1일부터 냉동피자 제품 가격을 평균 13% 인상한다. 2016년 냉동피자를 출시한 이후 첫 가격 인상이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UNO콤피네이션피자(195g), 불고기피자(180g)의 판매가는 5500원에서 6000원으로 9.1% 비싸진다. 콤비네이션피자(415g), 불고기피자(396g)는 7900원에서 8900원으로 12.7% 오른다.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콤비네이션피자(415g)는 5980원에서 6980원으로 16.7% 인상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이 많이 올라 가격 인상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CJ제일제당과 풀무원이 냉동피자 제품 가격을 최대 1000원 인상했다.
한영선 youngsun@mt.co.kr  |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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