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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해표 맛술' 출시 … 레몬과 발효식초로 감칠맛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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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은 요리에 쓰이는 조미료이다. 쌀로 만든 술에 조미료를 첨가한 것으로, 음식 조리 시 재료의 잡내를 잡아주는 용도로 흔히 사용된다.

현재 국내 맛술 시장은 2021년 기준 약 300억원 규모로,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집밥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조미료 맛술에 대한 관심도 및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이처럼 맛술 사용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새로운 맛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사조대림이 새롭게 출시한 맛술 제품은 '해표 맛술'로, 500ml, 800ml, 1.8L의 세가지 크기로 선보인다.

해표 맛술은 레몬과 발효식초의 산 성분이 요리의 감칠맛은 더욱 높여주고 잡내는 잡아줘 요리에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류는 1근(600g) 기준 맛술 3큰술을 넣어주면 누린내는 없애 주고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생선 또한 중간크기 1마리 기준 맛술 3큰술이면 비린내는 제거하고 부스러짐을 막아줘 입안 가득 풍부한 맛의 담백함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김시내 담당은 "맛술은 육류, 생선류, 김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요린이들의 요리를 도와주고 맛을 살려주는 만능 조미료로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가 예상된다"라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조대림이 '해표 맛술'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조대림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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