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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 40주년 서울푸드 '수출상담회' 개최

5월 31일까지 해외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기업들에게 수출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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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2(이하, 서울푸드)'을 주최하는 코트라가 해외 수출 및 국내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참가기업들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사전 온라인 상담회부터 서울푸드 개막이후 현장 오프라인 수출상담회까지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해외 수출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인 시대적 흐름에 맞춰 서울푸드 참가기업들에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수출상담회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거래선 개척과 수출 잠재력이 우수한 유망기업을 발굴해 수출의 다변화를 위해 진행된다.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1:1 해외 수출상담회는 서울푸드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자사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상담 기회를 제공하며, KOTRA 무역관을 통해 유치된 해외 500개 바이어들이 참여해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푸드 개막 이후 6월 8일(수)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1:1 해외 수출상담회는 글로벌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참가기업들에게 수출 기회를 마련해 주며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식품기업 350개를 비롯해 해외 바이어 및 관련 기업 500개사가 참석을 확정해 다양한 성과가 기대된다. 이외에도 6월 7(화)부터 10(금)까지 서울푸드가 개최되는 나흘동안 국내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국내 유통 바이어 상담회'도 진행돼 전시 참가기업들에게 내수 판로 확대 기회도 마련한다.

한편, 오는 6월 7일(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2'는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으로 30개국 800개사가 참여해 16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해 관련 식품업계 종사자들에게 국내외 관련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2'을 주최하는 코트라가 해외 수출 및 국내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참가기업들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코트라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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