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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6월부터 우유·계란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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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가공유와 계란 등 일부제품 가격을 6월1일부터 인상한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가공유 3종의 출고 가격을 다음달부터 약 4.9%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출고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 가격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비싸진다.

'우유속에' 시리즈 3종의 출고가는 10.0% 인상된다. 소비자가격은 1500원에서 1650원으로 오른다.

'아몬드브리즈'도 출고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가격이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조정된다.

상하목장주스는 1050원에서 1120원으로 비싸진다. 상하농원 계란도 6100원에서 6800원으로 오른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일부 품목에 대한 가격 조정은 불가피했다"며 "인상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매일유업은 지난해 10월 '매일우유'와 '소화가잘되는우유' 등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4.0~5.0% 인상한 바 있다.
한영선 youngsun@mt.co.kr  |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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