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세븐일레븐, 가성비 넘치는 구성 '제일맛집 시리즈' 시즌2 선보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CJ제일제당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일맛집시리즈' 시즌 2를 새롭게 출시했다.

'제일맛집시리즈' 시즌2는 '제일맛집도시락(4천 9백원)'과 '제일맛집김치돈까스나베(4천 5백원)', '제일맛집떡갈비김밥(2천 8백원)' 3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제일맛집시리즈는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상품으로 가성비 넘치는 다양한 구성으로 1020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출시 이후 꾸준히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기에 힘입어 메뉴 구색을 강화한 시즌2를 선보이게 됐다.

새로운 제일맛집도시락은 '간장불고기', '부대볶음', '소시지', '동그랑땡'을 푸짐하게 담았으며,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는 '김치볶음'과 '표고어묵볶음'을 분리용기를 사용해 구성했다.

또한, 'CJ제일제당 더건강한 슬라이스햄' 2장을 밥 위에 올려 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제일맛집김치돈까스나베는 오모가리 소스를 넣어 더욱 맛있는 볶음김치 위에 두툼한 국내산 등심돈까스를 올리고 모짜렐라와 체다치즈 혼합 토핑으로 마무리 했다.

마지막으로 제일맛집떡갈비김밥은 갈비살을 위주로 만든 부드러운 떡갈비를 통째로 넣어 입안 가득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제일맛집 시리즈는 시즌1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보다 다양한 구성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한 야심작"이라며 "앞으로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CJ제일제당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일맛집시리즈' 시즌 2를 새롭게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