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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하이면 '냉칼국수'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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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SPC삼립이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 냉칼국수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성명례 식품 명인의 전통 간장과 고소한 들기름 소스를 더한 '홍천식 비빔 냉칼국수', 강순옥 식품 명인의 찹쌀고추장을 사용해 매콤하고 새콤한 맛이 특징인 '순창식 명인 비빔 냉칼국수', 제주산 무 동치미와 사골육수로 시원한 맛이 일품인 '제주식 동치미 냉칼국수' 등 3종이다.

특히 제품에 사용된 면은 1만 번 치댄 면발로 탱탱하고 쫄깃한 면이 특징이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및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 5,980원.

SPC삼립 관계자는 "다가오는 하절기를 맞이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冷)칼국수'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47년간 이어온 제면 노하우로 냉(冷)칼국수라는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면'은 지난해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란 별명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수영을 하이면 모델로 선정해 전국 면식 여행 '대동면지도' 콘셉트를 반영한 '47년 전통 명인우동', '강릉식 장칼국수', '제주식 고기국수' 등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SPC삼립이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 냉칼국수 3종을 출시했다.(SPC그룹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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