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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비타민B 함유 블러드 오렌지맛 '빅토리아 비타비' 출시

비타민B와 블러드 오렌지맛의 상큼함, 청량감 넘치는 탄산의 밸런스 '빅토리아 비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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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이 인헨스드 스파클링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빅토리아 비타비'를 출시했다. 빅토리아 비타비는 강한 탄산의 짜릿함에 상큼한 블러드 오렌지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 B1, 나이아신(B3), 판토텐산(B6), 비타민B6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빅토리아 한 병으로 가볍게 비타민B를 섭취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빅토리아 에너지, 릴렉서, 요거플러스, 밸런스핏에 이어 인헨스드 스파클링 라인업 5종을 완성했다.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로,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강렬한 스파클링 음료다.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 탄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웅진식품 탄산 음료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빅토리아 비타비는 비타민B에 청량감 넘치는 탄산, 그리고 블러드 오렌지의 상큼한 밸런스가 조화로운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웅진식품이 인헨스드 스파클링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빅토리아 비타비'를 출시했다. (웅진식품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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