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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키친, 캠핑족 겨냥 '바지락탕 키트' 출시

해감 및 세척한 자숙 바지락 및 진한 바지락 육수, 곁들임 채소까지 담은 밀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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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한 바지락에 쫄깃한 우동사리로 마지막까지 푸짐하게"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김생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봄철 캠핑족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간편식 '뻘 속의 진주 바지락탕 Kit(630g, 권장 소비자가 9,990원)'을 출시했다.

LF푸드는 올해 봄?여름 캠핑 트렌드로 먹고 마시는 캠핑인 '먹핑'이 주목받고 있어, 색다른 캠핑 요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뻘 속의 진주 바지락탕 Kit'는 세척한 자숙 바지락과 깊고 진한 육수, 쫄깃한 우동사리, 애호박 등 곁들임 채소로 구성돼 세척과 손질이 까다로운 해산물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재료인 바지락은 세척부터 해감까지 손질을 마친 후 한번 삶아 냉동시켰다. 냉동 바지락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찬물과 바지락 소스, 바지락을 함께 넣어 끓이다가, 동봉된 채소와 우동사리를 추가해 끓이면 완성이다.

살이 꽉 찬 바지락과 개운하고 시원한 육수의 조화가 돋보이며, 전분이 많은 칼국수면 대신 우동사리를 사용해 마지막까지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뻔하지 않은 술안주로, 든든한 식사로 활용도 높은 모노키친의 '뻘 속의 진주 바지락탕 Kit'는 SSG닷컴과 B마트, LF푸드 공식 네이버스토어 '엘푸마켓'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캠핑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식품업계가 캠핑과 어울리는 먹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모노키친 역시 '세상의 미식을 식탁으로 연결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간편하게 조리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봄철 캠핑족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간편식 '뻘 속의 진주 바지락탕 Kit를 출시했다.(LF푸드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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