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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밀키트 상품개발 나서

5월 가정의달 할인행사도 함께
대구가톨릭대학교, 신메뉴 개발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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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제3회 신메뉴 개발 공모전을 개최했다.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 셰프와 메뉴개발팀, 대구가톨릭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교수진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강술래는 지난해 MOU를 체결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공모전을 세번째로 개최하여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받고, 그를 바탕으로 신메뉴 출시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공모전의 개최로 미래 외식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메뉴 개발 콘테스트는 '밀키트'를 주제로 총 19개 학생팀이 참가한 본 공모전은 밀키트 2종을 개발하고, 패키징 방법까지 제안하는 것이 과제였으며 상품화 가능성, 논리력,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팀의 요리는 돼지 꼬리 볶음 '쫀득꼬리'와 닭 연골 볶음 '내연골여기있닭'이었으며 해당 팀에는 상장, 상패와 함께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최우수상(2팀), 우수상(4팀)을 포함해 모든 참가팀에게 상장과 부상으로 총 30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강강술래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제3회 신메뉴 개발 공모전을 개최했다. (강강술래 제공)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 셰프는 "오늘 함께 한 학생들이 보여준 창의력이 매우 신선하고 새로웠다"며 "새로운 메뉴 개발이 굉장히 어려운데 도중에 실망하지 말고 오늘 보여준 열정으로 계속해서 생각을 덧붙이면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고 이날 도전한 학생 모두를 응원했다.

이날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의 요리는 레시피북으로 제작되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전한 임직원들에게 제공되고, 이를 강강술래 메뉴 개발팀에서 응용하여 상품화할 예정이다.

한편, 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5월 한달간, 강강술래 베스트 포장 상품 기획 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강강술래 시그니처 메뉴인 강강양념구이, 술래양념구이와 스테디셀러인 갈비탕도 포함된 알찬 구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1만원에 판매하는 부담 없는 만원의 행복 세트 행사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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