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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생과일주스 '아임리얼' 전 제품 프리미엄 무가당 주스로 리뉴얼

농축액 없이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과일주스 '아임리얼' 11종, 프리미엄 속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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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출시 이후 국내 착즙 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의 생과일주스 '아임리얼' 전 제품이 프리미엄 무가당 주스로 새롭게 태어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농축액 없이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생과일을 그대로 착즙한 생과일주스 '아임리얼' 전 제품 11종을 과일 100%의 무가당 음료로 리뉴얼해 선보였다.

풀무원 '아임리얼'은 물 한 방울 없이 생과일 그대로 착즙한 '마시는 과일' 콘셉트로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대표 생과일주스 제품이다.

풀무원의 엄격한 선별 기준에 따라 엄선한 신선 과일 및 채소를 사용해 원물 고유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은 최근 높아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보다 엄격한 무첨가 원칙을 적용하고 이에 맞춰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무첨가 원칙을 지키며 자연에 가까운 원물 과육과 과즙의 진한 맛을 높였다. 기존의 물 0%, 설탕 0% 원칙을 그대로 고수하면서 일부 사용하던 농축액까지 100% 순수 과즙으로 대체해 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맛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아임리얼의 프리미엄 속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도 변경했다. 과일 원물 이미지를 기존보다 더 크게 배치해 100% 생과일 및 채소로 만든 신선 착즙 주스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물 한 방울 없이 설탕 무첨가' 엠블럼을 라벨에 추가해 소비자의 제품 인지성을 높였다.

패키지는 기존 아임리얼과 동일하게 친환경 패키지로 선보인다. 무색의 단일 재질 용기, 물에 뜨는 재질의 뚜껑, 비중 1 미만의 합성수지 재질로 분리가 용이한 라벨 등으로 '재활용 우수 등급' 기준에 부합하는 패키지로 유지된다. 특히 라벨은 일반 접착제와 달리 65℃ 가량의 물에서 잘 녹는 약알카리성 접착액을 사용해 재활용 용이성을 높였다.

풀무원식품 장한지 음료PM(Product Manager)은 "100% 생과일을 착즙해 만든 주스로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아임리얼을 보다 자연에 가까운 원료로 리뉴얼해 소비자에게 한 단계 높은 신선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진짜 과일을 더욱 진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내 프리미엄 착즙 주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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