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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영동고속도로 '안산복합휴게소' 오픈

드라이브 스루 커피 전문점과 24시간 로봇 바리스타 커피 전문점, 유명 맛집 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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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영동고속도로 안산IC와 서안산IC 구간에 친환경 휴게소를 오픈했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가 최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안산복합휴게소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안산복합휴게소'는 양방향이 한 건물을 이용하는 복합휴게소로 녹색건축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휴게소이다.

영동고속도로 안산 IC와 서안산 IC 구간에 위치한 '안산복합휴게소'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푸드코트는 자정까지, 일부 매장은 24시간 운영해 심야 시간대에도 방문 가능하다.

특히, 휴게소 최초 드라이브 스루 커피 전문점(강릉 방향)과 로봇 바리스타를 활용한 24시간 커피 전문점(양방향)을 운영하여 바쁜 현대인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풀무원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안산복합휴게소를 개장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안산복합휴게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부지 38,138㎡에 연면적 6,491㎡, 2층 건물(지상 2층, 지하 1층)로 푸드코트, 커피숍, 간식 매장, 편의점 등 총 27개 매장으로 운영된다. F&B(food and beverage) 시설 뿐 아니라, 패션, 약국, 잡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전기차 충전소도 마련되어 있다.

1층(강릉 방향)은 휴게소 대표 먹거리인 떡볶이, 어묵, 호두과자 등을 판매하는 스낵존과 '파사디', '올젠', 패스트푸드점 '노브랜드 버거', 24시간 편의점 'CU', 카페 '파스쿠찌'와 '탐앤탐스' 등이 입점했다.

카페 '파스쿠찌'는 출퇴근 고객 대상으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게소 최초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운영한다.

지하 1층(인천 방향)은 에스닉푸드 전문점이 포함된 푸드코트와 잡화매장, 삼진어묵, 스낵존, 24시간 편의점 'CU', 카페 '파스쿠찌'와 '탐앤탐스' 등이 입점했다. 카페' 탐앤탐스'는 로봇 바리스타 매장으로 24시간 운영해 심야에도 전문점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푸드코트에는 지역 맛집과 백화점, 아울렛 등에서 볼 수 있는 전문 F&B 브랜드가 입점했다. 전문 한식 브랜드 '풍경마루', 풍납동 '유천냉면', 꼬막 비빔밥 열풍을 일으킨 '연안식당', 20년 전통의 '용우동', 돈가스 전문점 '혜화동돈까스극장', 부산의 대표적인 음식 낙곱새 전문점 '감성낙곱새' 등 유명 맛집과 에스닉푸드 점문점인 '인더비엣'을 이용할 수 있다.

'인더비엣'은 기존 베트남 음식점의 획일화된 메뉴와 단순한 인테리어에서 탈피하여 베트남 휴양지의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한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다.

풀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는 "'안산복합휴게소'가 바쁜 현대인이 식음, 쇼핑, 휴식과 생활 편의시설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복합휴게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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