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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예비창업주들을 위한 금융서비스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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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가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피자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선명희피자'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시행한다.

자가제빵 선명희피자의 (주)더온에프앤비(대표 천정효)와 금융지원서비스 바른C&S (대표 김상훈)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명희피자의 가맹점 및 직영점에게 매장 오픈에 소요되는 인테리어 시설 및 집기와 관련된 비용에 대하여 할부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명희피자는 가맹점 개설시 가맹점주에게 금융사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필요한 협력을 제공한다. 이에따라 예비창업주들은 선명희피자 가맹점 개설시 금융 대출을 통해 보다 손쉬운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선명희피자는 국내산 진도 무농약 흑미를 사용해 직접 반죽한 자가제빵 웰빙도우로 마지막 먹는 순간까지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특제 베이스 소스와 치즈토핑,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전통방식으로 훈제한 햄과 소시지 등을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소형 매장에 최적화한 매뉴얼을 구축해 1인 운영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홀과 포장, 배달 판매가 가능한 3way 방식의 탄력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노하우를 중심으로 소형 매장 창업으로 중대형 매장보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배달 창업으로 상권에 영향을 받지 않아 높은 권리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피자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선명희피자'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시행한다. (좌) 선명희피자 천정효 대표와 (우) 바른C&S 김상훈 대표 (더온에프엔비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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