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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볼워치, 서울 청담동 첫 부티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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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스터 C볼(Webster C. Ball)에 의해 탄생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볼(BALL) 워치가 조만간 청담 부티크를 오픈한다. /사진제공=카이브
스위스 시계 브랜드 '볼(BALL)워치'가 오는 29일 첫 번째로 한국 공식 부티크를 오픈한다. 

웹스터 C볼(Webster C. Ball)에 의해 탄생한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브랜드 볼(BALL)워치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부티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13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볼워치는 스위스 시계 산업의 메카 '라쇼드퐁'(La Chaux-de-Fonds)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강력한 내구성과 정확성 높은 시계들을 35개국에서 선보이고 있다.

청담 부티크에서는 특허 받은 7500Gs 충격 방지 시스템(Amortiser)과 -40도 온도 저항, 심해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는 국제 특허 기술인 '마이크로 가스 튜브', 크라운 보호시스템 등이 적용된 8가지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강한율 카이브 총괄본부장은 "볼워치는 높은 수준의 시계 제작 전문성과 정밀도를 지닌 혁신적인 럭셔리 시계 브랜드"라며 "청담 부티크에서는 국내에 출시되는 볼워치의 모든 신상품과 스페셜 에디션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볼워치는 미국의 철도 역사와 함께 시작됐다. 과거 미국에서는 시계의 오차로 인해 잦은 열차사고가 발생했고 1891년에는 4분 동안 멈춘 열차차장의 시계 때문에 '키프톤'(Kipton)역에 정차하지 않고 지나친 우편열차와 여객열차의 대형 정면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정확한 시간 측정이 필요했고 시간 계측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던 웹스터 C볼이 1891년 7월19일 클리브랜드의 레이크쇼어(Lake Shore) 지역 철도를 시작으로 미국의 75%에 해당하는 17만5000마일에 적용되는 정확한 기차 시간 시스템을 통일시켰다.
한영선 youngsun@mt.co.kr  |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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