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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젠트로피’와 전기 이륜차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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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대표 현철호)가 전기 이륜차 생산업체인 ‘젠트로피’(대표이사 주승돈, 이재상)와 차세대 전기 이륜차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철호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대표, 주승돈 젠트로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전기 이륜차 공유 배터리 충전 장치 설치를 위한 장소 제공을 위한 사업 협력으로 이뤄졌다.

젠트로피(ZENTROPY)는 전기 이륜차, 전동킥보드 등 다양한 소형 전동 모빌리티를 대상으로 에너지를 서비스하는 배터리 충전, 교환 에너지 플랫폼이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시 강남, 서초, 송파, 관악 4개 구 우선 진행하여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이로써 소비자는 전기 이륜차 주행 중 충전이 필요할 때 충전기가 설치된 가까운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가맹점을 방문해 공유 배터리를 교환하거나 충전할 수 있다.

현철호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대표는 “최근 배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증가한 배달 라이더의 수만큼 내연기관 이륜차 수도 늘어나 대기오염, 소음 등의 문제가 뜨거운 화두였다. 오늘 젠트로피와의 협약을 통해 친환경 전기 이륜차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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