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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홈 엔터테인먼트 영상화질 높이는 방법은?

영상케이블은 대역폭 및 해상도 지원 여부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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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코리아가 최근 진행된 IT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8K 디스플레이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을 공개하며 이와 관련된 케이블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아트뮤에서 제시한 케이블 구매는 우선, 가장 쉬운 방법은 대역폭에 따라 ▲PREMIUM HIGH SPEED(HDMI2.0)=18 Gbps ▲ULTRA HIGH SPEED(HDMI2.1)=48 Gbps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케이블 버전보다는 대역폭(속도)과 해상도 지원 여부를 구분하여 실제 사양에 필요한 HDMI 케이블을 구매하는 것도 중복 구매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 8K 또는 4K 120hz HDMI2.1 TV용으로 케이블을 구매할 경우 : 
초고속 HDMI케이블(Ultra High Speed Cable) 선택


8K 또는 4K 120hz HDMI2.1 TV용으로 케이블을 구매할 경우 초고속 HDMI케이블(Ultra High Speed Cable) 선택하는 것이 좋다.

HDMI 2.0은 18 Gbps 대역폭에 반해, HDMI 2.1은 최대 48 Gbps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HDMI2.1 기기에서 지원하는 이미지 품질 향상 기술인 Dynamic HDR(HDR10+, Dolby Vision)과 프레임에 제약 없이 전송하는 변동재생률(VRR) 영상, 재생 기기 간의 통신을 최적화시키는 빠른 미디어 스위칭(QMS) 기술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초고속 HDMI케이블은 기술적으로도 최적화되어있다. 자동 짧은 대기 시간(ALLM)을 지원하여 재생 환경에 따라 응답 속도를 스스로 조절해주며, 향상된 오디오 리턴 채널(eARC) 지원 외에도 영상 재생 기기의 성능에 맞게 화면 신호를 최적화해주는 빠른 프레임 전송(QFT) 기술까지 최적화되어 있다.

이외에도 최대 8K 60Hz(HDR), 4K 120Hz 해상도 및 120hz~144hz까지 주사율 지원 및 기존 사용 중인 HDMI 2.0 포트와 하위 호환도 가능하여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엑스박스(Xbox) 시리즈 X ▲NVDIA Geforce RTX30시리즈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 ▲8K 60Hz/4K 120Hz OLED TV ▲미니 QLED 8K TV ▲애플TV 4K 2세대 등의 초고해상도 기기 사용자라면 초고속 HDMI 2.1용 케이블 사용을 추천한다.


◆ 원거리에서 HDMI2.1 기기에 영상신호를 전송하는 경우 : 
초고속 HDMI 광(AOC) 케이블(Ultra High Speed AOC HDMI2.1 Cable) 선택


초고속 HDMI 광(AOC) 케이블(Ultra High Speed AOC HDMI2.1 Cable)은 4K 120㎐, 8K 60㎐는 물론 영상 이미지 품질을 향상한 다이나믹 HDR (HDR10+, Dolby Vision) 역시 지원하기에 원거리에서 HDMI2.1 기기에 영상신호를 전송하는 경우 사용하기 좋다.

일반 구리선 HDMI 케이블보다 얇고 가벼워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설치가 용이하며, 특히 AOC 용으로 특수 제작한 초저전력 집적 회로 모듈 탑재로 얇고 가벼워 고대역 폭의 영상 전송이 가능하고 연결 시 별도 USB 전원이 필요하지 않다.

여기에 케이블 길이를 10M, 15M, 20M로 구성해 게이밍 PC(RTX3060 3070 3080 3090 외) ▲스마트 8K TV ▲게임용 모니터(4K 120hz 144hz 외) ▲빔프로젝터 ▲UHD 모니터 ▲애플TV플러스 ▲차세대 콘솔 게임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트뮤가 영상케이블 선택방법을 제시했다.(아트뮤 제공)



◆ 구매시 HDMI케이블 인증 확인 체크


구매 시 HDIM케이블 인증 확인도 중요하다. HDMI 인증은 HDMI 표준을 담당하는 HDMI포럼(HDMI Forum)에서 정의한 고해상도 비디오 규격으로, HDMI LA(HDMI Licensing Administrator, Inc.)의 ATC(Authorized Test Center)를 통해 이루어진다.

HDMI 인증을 통과한 제품에는 제품의 홀로그램&QR코드 스티커가 제공되며, HDMI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여 제품 패키지의 스티커를 스캔하면 제품의 인증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 관계자는 "꿈의 화질이라 불리는 8K TV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라며 "영상 관련 케이블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선택 시 사용 환경에 따른 구분 및 인증받은 HDIM케이블 구매로 중복 지출을 막길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영상 관련(HDMI 케이블, DP1.4 케이블, USB4 케이블, 썬더볼트4 케이블 외) 케이블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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