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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도 마셨다…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 팔린 음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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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은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1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출시한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는 전국 170여개 매장에서 일 평균 약 3만개씩 판매되며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는 소비와 재미를 함께 추구하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중심으로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화한 독특한 네이밍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신세계푸드는 분석했다.

신세계푸드가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론칭하며 방송인 유병재와 래퍼 래원이 함께 선보인 유튜브 영상은 공개 1주일 만에 조회 수 100만뷰를 넘으며 화제를 일으켰다. 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도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즐기며 올린 인증샷과 리뷰가 매주 100건 이상 업로드 되며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가치, 재미, 경험 등의 의미를 더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식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영선 youngsun@mt.co.kr  |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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