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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각양각색 프리미엄 위스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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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가 2022년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조니워커, 윈저, 싱글톤, 라가불린, 코퍼독 등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디아지오는 최근 위스키를 구매하는 국내 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블렌디드 위스키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저도주 라인업까지 여러 가지 제품과 구성의 선물세트를 폭넓게 출시했다.

우선 조니워커 블루의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제품은 1993년 문을 닫은 피티바이크 증류소 등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일명 ‘유령 증류소’ 세 곳을 포함한 총 8개의 증류소에서 생산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들을 완성도 높게 블렌딩 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조니워커 블루 호랑이띠 에디션’은 2022년 호랑이해를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제품으로, 보틀과 박스에 산수화와 날개 달린 호랑이 그림을 화려하게 새겨 의미를 담았다. 

특히 날개 달린 호랑이는,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이 하늘로 비상하여 더 큰일을 이룬다(여호첨익, 如虎添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조니워커 블루(500ml)는 명절 기간에만 제공되는 프리미엄 케이스와 함께 구성했다.

위스키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위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홈술, 하이볼 트렌드에 맞춰 조니워커 레드와 블랙 패키지에는 하이볼 글라스가 함께 제공된다.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손쉽게 ‘조니진저 하이볼’, ‘조니레몬 하이볼’ 등을 제조할 수 있다.

배우 류준열을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감성으로 재탄생한 프리미엄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더블유 바이 윈저는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더욱 감각적인 패키지를 입었다. 19년간 숙성된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원액을 블렌딩한 ‘더블유 19’를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높은 명성의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생산지에서 탄생한 ‘싱글톤 더프타운 12년’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싱글톤은 완성도 높은 밸런스와 부드러움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다.

디아지오코리아가 2022년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조니워커, 윈저, 싱글톤, 라가불린, 코퍼독 등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디아지오코리아 제공)

이외에도 강렬한 풍미와 스모키함으로 위스키 애호가들의 필수 컬렉션으로 손꼽히는 ‘라가불린 8년’, 다양한 방법으로 믹스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페이사이드 블렌디드 위스키 ‘코퍼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취향과 목적을 고려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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