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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푸드서비스, ‘롯데시티호텔’ 2곳 ‘레스토랑 씨카페’ 운영 시작

컨세션 사업 브랜드 ‘푸드가든’의 사업 영역을 ‘호텔 레스토랑 식음 서비스’까지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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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본푸드서비스가 롯데시티호텔 2곳의 레스토랑 씨카페(C'cafe)를 운영한다.

본푸드서비스는 앞서 지난 1월 1일부터 ▲푸드가든 롯데시티호텔 명동 ▲푸드가든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한식은 물론 양식, 비건식 등 양질의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푸드가든 롯데시티호텔 명동점은 180석 규모의 뷔페 ▲푸드가든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점 90석 규모의 한상차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한식이나 양식 중 선호에 따라 이용할 수 있으며, 비건이라면 한국식 비건 메뉴와 서양식 비건 메뉴 중 선택할 수도 있다.

롯데시티호텔 씨카페 운영은 본푸드서비스의 컨세션 사업(식음료 위탁 운영업) 브랜드 ‘푸드가든’의 사업 영역을 호텔 레스토랑 식음 서비스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이는 본푸드서비스의 직영 사업인 단체급식(본우리집밥) 사업에서 기른 공급 경험과 모기업인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에서 얻은 전국 가맹점 운영 전문성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본푸드서비스는 단체급식과 컨세션, 식자재 유통 등 3개 주요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굳히고 있다. 단체급식에서는 대기업·관공서·산업체·군부대·병원·학교 등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 메인인 용인 물류센터의 확장 이전도 준비하고 있다.

본푸드서비스 관계자는 “국내의 주요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의 레스토랑 식음료 브랜드 레스토랑 씨카페 운영을 통해 여러 고객에 양질의 식사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본푸드서비스는 유통 경쟁력을 기반으로 컨세션 사업에서 안정적인 운영 및 공급 역량을 보여드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본푸드서비스가 롯데시티호텔 2곳의 레스토랑 씨카페(C'cafe)를 운영한다.(본아이에프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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