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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티테크 육성기업 단신 ] 매직에꼴 넥스트케어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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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 CNTTech)가 최근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 브랜드에 다양한 방면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1년간 총 91.3억 원, 74건의 투자를 집행하며 누적 203건의 투자로 국내 액셀러레이터 최다 투자기록을 달성했다.


◆ 씨엔티테크, PBT 채용 플랫폼 개발 기업 ‘매직에꼴‘에 투자


국내 채용시장은 검증된 사업 영역에 대규모 공채를 통해 인력 선발 후 투입하는 기존 시장(서류, 인터뷰, 지인 추천 등의 전통적인 HR 방식의 채용)에서 검증된 인재를 필요한 시점에 투입할 수 있는 수시 채용 형태(기업 수요 맞춤형 IT기술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개발자 구인)로 변화하고 있다.

PBT 채용 플랫폼 개발 기업 주식회사 매직에꼴(대표 최재규)은 기업의 개발자 채용을 위해 기업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방식으로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단기간에 검증하는 기법인 ‘PBT(Project Based Testing)’를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년부터 개발을 진행해, 구독 및 채용 서비스를 2021년 6월과 12월에 출시했다.

PBT 채용 서비스는 짧은 인터뷰 시간동안 검증하지 못하는 개발자의 실력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프로젝트 기반의 5개 주요 항목을 활용한 24H, 48H, 72H 등으로 확대해 테스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개발자 역량을 다면으로 평가할 수 있는 리포팅을 제공한다. 

또 매직에꼴의 PBT 채용 서비스를 구독하는 기업에서는 개발자 채용 신뢰도 향상과 개발자 채용 인터뷰 및 서류 전형에 투입되는 인적, 물적 자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매직에꼴의 최규식 대표는 지난 2019년 말부터 (재)이노베이션아카데미에서 Project-X 프로젝트 AI 역량 모델 개발에 참여하였고, 2020년부터 Project-X, SK 그룹, 현대자동차그룹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개발자 채용 관련된 평가 모델과 역량을 확보하였다.

최 대표는 “올해부터 대기업 채용사례를 통한 채용 PBT 모델 데이터를 축적하여 개발자 이외 직군까지 PBT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씨엔티테크, V2P(Vehicle to Pedestrian) 실시간 사고 대응 AI 플랫폼 “넥스트케이”투자


언택트 문화의 활성화에 따른 급격한 자동차 사용량의 증가로 인해 불법 주정차문제 등 교통 안전 이슈들이 대두 되는 시점이다. 사고 발생되면 영상으로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영상을 사람이 24시간 모니터링에 한계가 있다.

AI 기반의 실시간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넥스트케이(대표 고현준, NEXTK)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영상 분석을 통해, 돌발적인 사고가 발생하면 관리자에게 알려준다. 단순 모니터링에서 벗어난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영상 분석을 통해서, 식별의 정확성을 높여 오경보를 줄일 수 있다. 

실사용자에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영상 분석을 이용하는 다양한 분야에 접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넥스트케이 고현준대표는 “씨엔티테크 함께하게 되서 기쁘다, 이번 기회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AI 선도기업 넥스트케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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