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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아이템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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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전문 카페프랜차이즈 팔공티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신도시 상권에 꾸준히 입점하고 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밀크티를 선호하는 10~20대 고객층과 더불어 30~40대의 커피, 블렌디드 음료 고객까지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메뉴들은 판매하고 있어서 신규 창업이 이어지고 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커피전문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와중에도 팔공티 또한 신규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비결로는 손쉬운 매장운영과 다양한 메뉴에도 불구하고 레시피 난이도가 낮아 빠르게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최근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트렌드에 맞춰 1인으로 운영하거나 낮은 인건비로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점주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새로운 디저트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빈스커피'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자영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물 점포를 가지고 있는 점포주 또는 건물주 역시 분양임대 점포가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크게 떨어져 고심하는 건물주에게 직접 점포운영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기건물 자가점포 창업의 경우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덜어지는 만큼 본인의 수익성도 의외로 높아질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가점포창업 건물주창업 또는 분양주창업으로 떠오르는 대안으로 임대수익이 아닌 매출수익분배방식도 있지만, 실제 자신이 직접 운영하면서 더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 평이 많다.

이때문에 늘어나고 있는 자가점포 창업아이템으로 손이 덜가면서 많은 고객이 찾고, 시간제한에서도 자유로운 '카페'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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