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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비대면과 가상 서비스를 온,오프라인 경험이 가능한 옴니채널 플랫폼 ‘셀버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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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비대면과 가상매장 서비스를 융합한 옴니채널 플랫폼 셀버스(대표 김기동)에 투자를 유치했다.

코로나19 시대 도래하면서 비대면 수요가 늘어나며,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유통 서비스 성장이 고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셀버스는 비대면 시대 발맞춰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 가상매장으로 그대로 옮겨 실제 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경험이 가능한 옴니채널 플랫폼을 제공한다.

고객은 매장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 가상매장 앱을 통해서 원하는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채팅, 음성, 영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실제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하게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은 비용 절감과 잠재 고객의 확보와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현재 1300여개 매장이 입점하고 있으며 패션, 생활기반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 중에 있다.

셀버스 김기동 대표는 “씨엔티테크를 만나 사업 성장에 탄력을 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가상 매장과 비대면 서비스가 융합된 최고의 옴니채널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산업은행의 KDB NextONE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총 45개 스타트업을 발굴 및 보육하였으며, 그 중 15개의 기업에 총 18억원 이상 직접 투자 하였다.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비대면과 가상매장 서비스를 융합한 옴니채널 플랫폼 셀버스에 투자를 유치했다. (씨엔티테크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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