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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올해 첫 매장 ‘경주점’ 오픈

219번째 매장인 경주점, 유동인구 흡수 용이한 지리적 이점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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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경상북도 경주시에 ‘경주점’을 오픈했다. 이번 ‘경주점’ 개점은 파파존스 피자의 올해 첫 번째 매장이자 경주시 진출이라는 점은 물론, 2025년까지 300개 이상 매장 달성이라는 브랜드 중장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3년 국내 론칭된 파파존스 피자는 2013년 6대 광역시에 고르게 진출한 데 이어 2015년 부산 서면점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2021년 4월에는 200호점을 열면서 중장기 로드맵 실현에 성큼 다가섰다. 최근에는 강동구청점(10/25), 울산무거점(10/26), 대구시지점(11/2), 울산중구점(11/4), 영종하늘도시점(12/7) 등 가맹점을 잇달아 개점하여 지난해 기준 총 218개 매장을 달성했다.

219번째 매장인 ‘경주점’은 파파존스 피자 브랜드 색상인 그린과 화이트를 조합한 인테리어로 감각적이면서 모던하게 꾸며졌다. 또한 파파존스 피자 철학인 ‘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가 드러날 수 있게 매장 벽면에 레터링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지리적 이점도 갖췄다. ‘경주점’은 배달형 매장으로 인근에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 시설과 주유소, 종합 전자 전문매장 등이 위치해 유동입구 흡수가 용이하다.

피자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인 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경주점을 기점으로 올해 역시 점진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면서 국내 피자 업계 빅3 입지를 견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고객에게 고품질의 피자를 제공하겠다는 기업 이념을 지키며 최상위권 피자 브랜드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2020년 기준 525억 매출을 기록, 국내 피자 업계 빅3 브랜드로 등극한 바 있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가 경상북도 경주시에 ‘경주점’ 219호점을 오픈했다.(파파존스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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