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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일상을 담은 편안한 매장 홍대L7점 오픈

신선한 재료와 내 취향이 가득 담긴 나만의 DIY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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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일상의 아늑한 느낌을 담은 공간인 엔제리너스 홍대L7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홍대L7점은 최근 변경 된 브랜드 로고를 내부 인테리어에 접목하였으며, 편안한, 따뜻함, 아늑함을 뜻하는 덴마크어인 ‘휘게’ 를 컨셉으로 하여 제2의 집과 같은 안락한 느낌의 공간이다.

엔제리너스는 홍대L7점을 기반으로 B.I(Brand Identity)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이후 리포지셔닝을 통해 향후 가맹점 리뉴얼 및 신규점 오픈 시 적용 할 예정이다.

홍대L7점은 2층으로 이루어져있어 1층 진입부를 지나 계단을 통해 올라오면 샌드위치, 샐러드 제조, 브루잉 등 한눈에 볼 수 있는 ‘BARISTA BAR’가 우측에 위치하고, 좌측으로는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메인 공간인 FRONT YARD가 펼쳐지며 각 컨셉을 가진 6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일상의 공간



‘일상’이라는 컨셉을 극대화 하기 위해 가공되지 않은 친환경적인 재료의 물성을 강조해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을 표현했다.

불필요한 장식 요소를 삭제하고 자연소재를 모티브로 한 가구와 조명디자인을 배치하였으며, 홍대L7점의 메인공간이라 할 수 있는 FRONT YARD는 자유 분방한 느낌의 다양한 가구를 배치해 좌석과 공간의 다양성을 드러냈다.




◆ 내가 만든 DIY샐러드와 홍대L7점 만의 다이닝 메뉴



엔제리너스 홍대L7점은 BARISTA BAR에 고객이 샌드위치와 샐러드의 제조과정을 볼 수 있도록 쇼케이스와 워크스테이션이 위치 해 있다.

홍대L7점의 시그니처 제품인 DIY샐러드는 토핑29종, 드레싱6종 중 개인 취향에 맞게 야채1종 드레싱1종을 고르고 쇼케이스를 통해 제품을 만드는 과정도 직접 볼 수 있으며 추가 토핑도 가능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토핑 선택을 어려워하는 고객을 위해 드레싱별 추천메뉴를 무인포스를 통해 주문 가능하며, 홍대L7점만의 다이닝 메뉴인 파스타와 피자 등도 구성되어 있어 음료 뿐만 아니라 든든한 식사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롯데GRS 관계자는 “매일 로스팅한 원두를 공급받아 브루잉존을 통한 다양한 커피를 제공하고 신선한 야채들로 나만의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제품 판매 매장이다.”며 “이전에 선보였던 플래그쉽 스토어와는 또 다른 콘셉트의 복잡한 도심 속 편안한 일상을 경험 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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