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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효과 끝나니 다시 '폭증'… 신규 확진 7456명, 위중증 1063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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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7456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7456명을 기록했다.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202명보다 2254명 늘어난 7456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7365명, 해외 유입은 9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3065명(해외유입 1만6537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는 78명 추가돼 누적 4906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779명 ▲경기 2192명 ▲경남 246명 ▲부산 431명 ▲울산 39명 ▲대구 131명 ▲강원 130명 ▲경북 137명 ▲충북 121명 ▲대전 156명 ▲인천 475명 ▲광주 103명 ▲전남 46명 ▲전북 135명 ▲충남 162명 ▲제주 37명 ▲세종 45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446명(서울 2779명, 경기 2192명, 인천 475명)으로 집계돼 73.9%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은 1919명으로 26.1%다.

이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국내 3명, 해외 4명(미국 1명·영국 1명·프랑스 1명·카메룬 1명)이 추가돼 누적 234명(국내 160명·해외 7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8명 늘어 누적 4906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4%다. 위중증 환자는 1063명으로 전날 1022명보다 41명 늘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일~22일) 동안 7621→ 7434→ 7312→ 6236→ 5318→ 5202→ 745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7590→ 7399→ 7283→ 6173→ 5258→ 5144→ 7365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6601.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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