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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 대신 자가점포창업! 여우애김밥 분양주 창업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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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가점포 창업이 떠오르고 있다. 자가점포 창업이란 이미 분양받은 본인의 점포 즉 자가점포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기존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위해 점포를 임대받아 매장을 개설하는 것과는 다른 형태이다.

자가점포 창업은 매장 운영을 위해 분양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에 보유한 점포가 코로나로 인해 임대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매장을 운영하여 수익은 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자가점포 창업의 장점은 임대료가 발생되지 않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

원하는 기간동안 제한없이 운영이 가능하여 안정적이며, 때로는 양도양수를 통해 권리금 등의 추가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여우애김밥도 자가점포 창업(건물주창업)이 늘고 있다. 

여우애김밥은 동탄역점, 청라점, 마곡점, 가양점, 부천소사역점, 울산언양동문점, 신정점, 서천군장항점, 파주운정점 등 다양한 매장이 임대 대신 직접 매장운영을 택했고, 높은 매출을 바탕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

특히 여우애김밥에 건물주창업이 몰리는 이유는 본사의 인력파견 시스템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인력파견은 두가지 형태로, 점주가 매장을 운영하며 운영인력을 본사가 지원해주는 ‘매장을부탁해’ 시스템과 본사가 매장을 직영화하여 운영하는 ‘위탁운영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매장을부탁해’는 ‘점주는 주5일, 매장은 365일’을 표방하는 제도로, 매장운영을 하면서도 개인 휴식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점주가 쉬는 날에도 매출을 올려 수익을 극대화해준다. 현재 점주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여우애김밥만의 특별한 시스템이다.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여우애김밥 자가점포 창업(건물주창업)이 늘고 있다. (여우애김밥 제공)


‘본사 위탁운영 시스템’은 점주의 피치못한 사정으로 매장운영이 불가능한 경우 진행되고 있으며,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운영이 불가능해진 청라점 및 마곡점에 적용 중이다.

분식 전문점 김밥 창업 프랜차이즈 여우애김밥 관계자는 “창업은 높은 매출 및 수익 만큼이나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여우애김밥을 믿고 선택하신 점주님들이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성공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상암동 본사에서 12월 23일(목), 30일(목) 양일간 분식창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창업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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